- 2월 23일 부터 3월 15일까지 3주간 아이폰 아이폰악세서리 제공 이벤트 진행
- 이벤트 참여자는 자동으로 학과 친구들과 연결되


아 이위랩(대표 이제범)은 최근 오픈한 마이크로카페 서비스인 ‘카카오 아지트’(agit.kakao.com) 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며, 보고 싶은 대학친구를 아지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한 유저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대학친구 이벤트’를 실시한다.

2월 23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되는‘대학친구 이벤트’는 졸업 또는 재학 중인 대학,학과,학번을 입력하고‘아지트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같은 해에 입학한 동기동창을 찾아 한 아지트에 넣어주고 이벤트에 자동 응모하게 된다. 이벤트에 응모된 유저를 대상으로 아이폰,아이폰 배터리,아이폰 보조 배터리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카카오 아지트는 원하는 사람들이 모여 비공개 그룹을 만들어 실시간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마이크로카페 서비스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끼리끼리 무리지어 다니던 대학 친구를 학교별로, 학과별로 아지트에서 만나 카카오 아지트만의 그룹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 아지트 트위터(
www.twitter.com/kakaoagit)의 이벤트 소개 글을 RT하거나 팔로우(follow)만 해도 응모되며, 이벤트 응모자 중 자신의 학과 아지트에 이메일, 메신저, 휴대폰SMS를 통해 친구를 많이 초대 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아 이위랩 이제범 대표는“스스럼없는 사이였던 학과 친구들과 아지트에서 실시간으로 만나 사진, 동영상, 파일, 음악을 바로바로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며 “잘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만남을 이어주는 있는 의미 있는 이벤트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 공개서비스에 들어간 카카오 아지트는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3월에 출시할 예정이며, 보다 쉽게 그룹을 만들고 그룹끼리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바로 가기:
http://agit.kakao.com/pr/events/e1812
카카오 아지트 홈페이지 :
http://agit.kakao.com
2010/02/24 08:32 2010/02/24 08:32
Posted by iwilab
PC 기반의 전통 웹 사이트에도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다. 스마트폰 등 휴대폰에 최적화된 모바일 웹이 나오는 데 그치지 않고 모바일 웹의 장점이 거꾸로 PC 기반의 웹 사이트에 도입되고 있다. PC나 휴대폰 등 단말기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 웹 사이트로 진화하고 있는 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 갤럭시메일과 구글버즈가 대표적이다. 이들은 메일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웹 서비스다. 메일 계정에 등록된 지인들끼리 블로그 뉴스 트위터 등에 유 · 무선 통신으로 올린 게시글이나 댓글 등을 공유하도록 했다.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모바일 웹의 장점을 살렸다.

지난해 미국에서 선보인 야후 갤럭시메일은 기존 웹메일에 SNS 기능을 결합해 첫 화면에서 지인들이 트위터,플리커,유튜브 등에 올린 게시물을 한눈에 보여준다. 굳이 SNS 사이트를 찾지 않아도 메일만 보면 지인관리가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23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은 주소록에 등록된 지인들과 뉴스 사진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구글버즈' 서비스를 이달 초 시작했다. / 연합뉴스

이달 초 선보인 구글버즈도 지메일 주소록에 등록된 지인들과 텍스트,사진,동영상,뉴스 등을 공유할 수 있다. 200자 이내에서 유 · 무선으로 정보를 나누는 트위터처럼 사용자들을 묶어주는 팔로우(인터넷상의 친구) 기능이 있다. 자신의 글에 대한 반응은 실시간으로 지메일로 전송된다.

국내에서는 인터넷포털 다음이 최근 선보인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요즘'도 메일과 연계,휴대폰이나 한메일로 지인들이 올린 글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자신의 글에 대한 친구들의 반응을 알림 문자로 바로 확인할 수도 있다.

모바일 인터넷과 PC 기반 웹 사이트의 장점을 결합한 이색 웹 사이트들도 속속 나오고 있다.

김 범수 전 NHN 사장이 설립한 아이위랩은 최근 마이크로카페 서비스 '카카오 아지트'(kakao.com)를 개설했다. 모바일과 웹을 연동,특정 관심사나 인맥을 가진 그룹이 소통하는 모바일 카페다. 모바일 블로그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모바일 블로그 트위터와 달리 회원을 가려서 받는 비공개 형태로 운영한다.

세중게임즈가 시범서비스 중인 SNS서비스 '토그'(TOG)는 미니 블로그에 통신기능을 더했다. 휴대폰 문자나 웹으로 정보를 나누다가도 번호를 모르는 팔로우와 직접 통화할 수 있게 해준다. SNS 사이트 스푼(sfoon.com)은 포털이나 블로그,트위터 같은 미니 블로그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초 단위로 검색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김대선 야후코리아 사장은 "스마트폰 확산으로 모바일 인터넷이 급부상하면서 유 · 무선을 구분하지 않는 개방형 서비스들이 주류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clK9kE
2010/02/23 17:30 2010/02/23 17:30
Posted by iwilab
“트위터는 낯설고, 미투데이는 복잡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게임 창업자이자 네이버 공동대표였던 김범수 사장이 새로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선보이며 미니블로그 시장의 양대 축인 트위터와 미투데이서비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모바일을 겨냥한 사전 포석이다. 그가 다시 이 시장에 뛰어든 것은 최근 모바일 인터넷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동성 때문.

그는 “10년전 PC통 신에서 인터넷으로 서비스가 바뀔할 때 만큼이나 빠른 변화에 따라 사업가로서 놓칠 수 없는 기회라고 판단했다”며 “기존 인터넷에서 정보를 다루는 ‘검색’이 킬러 서비스였다면 공간에 제약없이 언제든지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에서는 ‘관계’가 주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범수 대표가 창립한 아이위랩은 실시간 그룹형 커뮤니티 서비스인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아지트’를 지난 8일부터 정식 서비스했다. 이 서비스는 200자 이내의 짧은 글을 올린다는 점에서 미니블로그 속성을 갖고 있지만, 카페에 가입한 회원만 비공개로 내용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 대표는 “트위터는 일방적인 무한 확산 방식이라 ‘우리’라는 울타리 문화를 가진 한국 사람들이 쓰기에 불편한 점이 있으며, 미투데이는 페이스북처럼 비슷해 실시간 서비스 등에서 미니블로그 속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대체할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김 대표는 “카카오 아지트 서비스는 회원끼리 웹과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 상시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메신저와 메일을 동시에 대체할 수 있으며 사진이나 첨부 파일도 바로 주고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 는 2007년 NHN 미국 법인의 대표를 맡았지만 같은 해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난 1998년 삼성SDS 출신 동료들과 설립한 한게임을 창립한지 10년만에 갑자기 업계를 떠났다. 미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갖다가 지난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aQDVUj
2010/02/23 10:23 2010/02/23 10:23
Posted by iwi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