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용자들끼리 언제, 어디서나 대화
그룹대화·동영상·사진전송 등 PC의 메신저 기능 그대로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그동안 PC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메신저가 스마트폰을 만나 자유를 찾았다. 언제 어디서나 와이파이망과 3G망을 이용해 통신할 수 있는 스마트폰만큼 메신저와 궁합이 잘 맞는 기기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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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에 접속해있지 않더라도 문자메시지 형식으로 대화를 요청할 수 있고 장소와 상관없이 지인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설치해야 할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손꼽힌다.

`카카오톡`은 이같은 특징을 살려 국내 아이폰 사용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애플리케이션이다.
 
아이폰 도입 초기에 외국의 메신저 프로그램을 유료로 구입했던 사용자들이 카카오톡이 무료로 등장하자 억울해 했을만큼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원하는 메신저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다.

카카오톡은 내 연락처에 저장된 전화번호를 아이디로 인식한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연락처 중 카카오톡을 설치한 아이폰 사용자를 찾아 친구목록을 만들어준다. 새로운 친구를 추가하고 싶다면 연락처에 전화번호를 추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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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은 간단하다. 친구목록을 살펴 대화를 나누고 싶은 친구에게 말을 건넨다. 친구가 카카오톡을 실행하고 있지 않아도 내 메시지는 문자메시지 형태로 전달된다. 친구가 말을 걸어오면 말풍선 형태로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여러 명이 대화를 나누는 것도 가능하다. 쉽게 자신의 사진과 별명 등을 설정할 수 있어 PC의 메신저를 이용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PC 의 메신저처럼 사진이나 동영상, 연락처를 바로 첨부해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이때 그 자리에서 직접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해 전송할 수 있어 보다 생생한 대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나를 연락처에 등록한 사람들의 목록도 친구추천 목록에 나타나 원하는 지인을 늘릴 수도 있다. 또한 아직 카카오톡을 설치하지 않은 아이폰 사용자를 찾아 초대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카카오톡은 김범수 전 NHN 대표가 설립한 아이위랩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출시 직후 메신저 분야 1위에 올랐으며 현재도 국내 아이폰 사용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메신저로 꼽힌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aoiu6y
2010/04/29 15:28 2010/04/29 15:28
Posted by iwilab

NHN은 국내 포털 사이트 업계 절대 강자이다. 오랫동안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올 1/4분기 영업 실적도 성공적이다. 하지만 달라진 환경은 네이버에게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인터넷 환경은 유선인터넷에서 무선인터넷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를 주도하고 발맞춰 나가지 않으면 한순간에 뒤처질 수 있다. 최근 창업 멤버들이 NHN을 떠나고, 해외 시장 개척도 녹록지 않다. 잘나가는 NHN의 불안 요소를 짚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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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정보기술(IT) 강국,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이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2000년대 초반 통합 검색 서비스와 지식iN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급성장하면서 업계 1위로 올라선 이후 그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 게임 포털 한게임 역시 넥슨에 이어 업계 2위를 달리고 있는 강자이다. NHN은 네이버와 한게임이라는 쌍두마차를 거느리며 4월 말 발표 예정인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 이익에서도 경쟁사를 너끈히 제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NHN이 지난 10년간 성공 가도를 달려왔다고 해서 앞으로 다가올 10년도 그러할 것이라고 장담하기는 어렵다. 소니, 모토로라, 도요타 등 화려한 나날을 보내던 선두 기업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져 내리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언제나 시작은 아주 작은 균열에서부터 나타났다. 잘나가는 NHN에도 균열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NHN 1세대 멤버들 하나 둘 떠나는 등 인력 손실 커

먼저 지금의 NHN이 만들어지기까지 막중한 역할을 담당했던 1세대 멤버들이 떠나고 있다. 김정호 전 한게임 대표가 최근 NHN 등기이사직에서 퇴임했다. 김 전 대표는 NHN 창업 멤버로 이해진 네이버컴 창업자와 김범수 한게임 창업자 중간에서 매파 역할을 하며 NHN 합병을 이끌어낸 인물이다. 그는 게임 사업과 중국 법인을 책임져왔다. 지난해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을 맡으며 외연을 넓혀왔지만 지난해 11월 돌연 휴직 의사를 밝혔고, 등기이사직에서도 물러났다. 김 전 대표는 5월까지 휴직한 상태로 업계에서는 NHN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남궁훈 전 NHN USA 대표는 지난해 12월 CJ인터넷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창업 멤버 중 한 명인 문태식 엔플루토 이사회 의장 역시 지난해 6월 NHN이 엔플루토를 관계 회사에서 제외하면서 NHN과 인연을 다했다. 이에 앞서 2007년 9월에는 한게임 창업주인 김범수 전 NHN 대표가 사임하기도 했다. 김 전 대표는 2008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카카오를 런칭한 아이위랩을 설립하며 업계에 복귀했다.

김범수 아이위랩 대표, 남궁훈 CJ인터넷 대표, 문태식 엔플루토 이사회 의장은 모두 한게임 출신이다. NHN을 받치고 있는 두 축 가운데 공교롭게도 한게임 출신들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퇴진으로 이해진 NHN 이사회 의장과 이준호 COO(최고운영책임자)의 입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NHN 매출액 1조3천5백74억원 가운데 온라인 게임이 벌어들인 액수는 4천4백67억원으로 32.9%의 비중을 차지했다. 6천9백26억원으로 51%를 차지한 검색 광고에 비해 비중이 작다. 검색 부문과 게임 부문 임원들 간 줄다리기에서 게임 부문 임원들이 밀려난 원인을 NHN 매출 구조에서 엿볼 수 있다.

경영 일선에 나섰던 유력 인사의 이동은 실무 담당자 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남궁훈 CJ인터넷 대표는 최근 NHN 마케팅팀장 출신 김석환 실장을 마케팅실장으로 영입했다. NHN 중국 법인에 있던 김현수씨에게는 유통 사업본부장을 맡길 예정이다. 임원진과의 동반 이동이 아니더라도 실무를 담당하던 직원들 가운데 NHN을 떠나는 인력들이 늘어나고 있다. NHN의 한 관계자는 “조직의 허리를 담당해야 할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 실무진들이 회사를 떠나고 있다. 임원들이 물러나는 것보다 실무진이 자리를 비운다는 점이 더 걱정이다. 초창기 멤버들 가운데는 대기업이 되어버린 NHN을 벗어나 새로운 일을 찾으러 떠나기도 하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밀려나는 경우도 있다”라고 말했다.

해외 시장 진출이 여의치 않은 것도 걸림돌이다. 국내 포털 사이트 시장은 성장세가 주춤하다. 지난해 NHN은 1조3천5백73억원 매출을 기록해 2위 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즈가 거둔 2천4백45억원의 다섯 배가 넘는 성과를 거두었다. 최근 몇 년 동안 이런 판도에 큰 변화는 없었다. 정체된 국내 시장에서 압도적인 매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NHN으로서는 더 이상 거둘 것이 많지 않다. NHN이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적인 이유이다. NHN은 게임 산업을 앞세워 설립 초기부터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꾸준히 해외 진출을 노려왔다. 하지만 일본 시장에서의 제한적 성공을 제외하고는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NHN은 최근 타이완 현지 법인을 청산하기로 했다. 타이완 법인은 중화권 시장 조사 차원에서 2년 전 설립되었다. 임무를 마치고 철수하는 것이지만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는 못했다.

지난 2004년 중국에서 게임 포털 롄종을 운영하는 하이홍 사와 제휴해 공략에 나섰던 중국 시장에서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호 전 대표가 중국 시장 진출을 이끌었지만 정부 규제가 걸림돌이 되었다.

해외 시장 진출도 한계에 부딪쳐

NHN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을 벌이고 있는 곳은 일본이다. NHN은 지난 2000년 NHN재팬의 전신인 한게임재팬과 네이버재팬을 설립하며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 NHN재팬은 한국 게임업체 가운데 현지 시장에서 사실상 창업해 성공한 최초 사례로 꼽힌다. 2003년 4억5천2백만 엔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100억 엔을 넘기며 급성장했다. 지난해에도 1백19억5천4백만 엔의 매출을 기록했다. 성공을 거둔 것은 분명하지만 최근 2년 동안 정체에 빠져 있다.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는 탓이다.

NHN재팬이 성공을 거둔 반면, 검색 시장에 진출한 네이버재팬은 활로를 뚫어내지 못하고 있다. 일본 검색 시장을 구글과 야후가 양분하고 있어 진입 장벽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식 네이버 검색 엔진이 일본 네티즌들의 입맛을 충족시키지 못한 것도 이유로 들 수 있다. NHN재팬은 지난 4월12일 일본 내 7위 포털 사이트 라이브도어를 인수했다. 라이브도어는 가입자 3천만명을 확보하고 블로그 서비스에 강점을 보이는 포털 사이트이다. 네이버재팬은 월간 순방문자 수가 2백만명에 불과해 일본 내 인터넷 포털 사이트 가운데 36위를 기록하고 있다. 라이브도어 인수는 네이버재팬으로서는 지명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이다.

그러나 라이브도어 인수가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라이브도어가 네이버 검색 엔진을 적용한다면 네이버재팬의 검색 점유율을 높일 수 있겠지만, 지금은 구글 검색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당분간 네이버 검색 엔진으로 바꿀 계획도 없다. 라이브도어 인수가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NHN재팬의 게임, 네이버재팬의 검색, 라이브도어의 블로그가 상승 효과를 가져오는 것을 전제로 한다. 라이브도어 인수가 효과를 발휘하려면 시간이 필요할 듯하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aGVRD2
2010/04/28 16:32 2010/04/28 16:32
Posted by iwilab
카카오에서 대학생 인턴을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 카카오 기획/운영 팀 인턴
서류접수기간 : 5월 7일 (금) 18:00 까지
채용인원 : 00명
지원자격
1.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여대생 (재학/휴학생 포함)
2.    호기심 많고 활발한 성격의 소유자
3.    스마트폰에 관심 많은 아이폰 소유자
       -  활동기간 동안 아이폰 요금제 지원 (단말기 할부금 제외)
       -  인턴증명서 발급

근무시간 : 주 1회 사무실 출근, 그 외 재택 근무

서류접수 : yuni@iwilab.com 으로 온라인 접수
제출서류 : 자유양식의 국문 이력서/자기소개서 (하나의 MS word로 작성)
                이력서 상단에 지원형태 반드시 기재           
                파일명은 "카카오 인턴지원 xxx"
전형절차 : 서류전형 -> 인터뷰 -> 채용
합격통보 : 개별통보
채용문의 : jullie@iwilab.com 담당자_지주현
2010/04/27 12:00 2010/04/27 12:00
Posted by iwilab
카카오톡과 카카오수다로 앱스토어에서 인기몰이 중인 아이위랩(대표 이제범)이 마이크로카페서비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4월 20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카카오아지트(http://agit.kakao.com)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그룹이 소통하는 국내 최초의 마이크로카페서비스이다.
카카오수다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가 개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블로그서비스라면,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다.
예를 들어,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을 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 메신저, 휴대폰SMS를 통해 초대를 한다.
만들어진 아지트는 초대없이는 모바일,웹상에서 발견하거나 볼 수 없는 철저한 비공개 공간으로,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아이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아지트에 참여하여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아지트는 참여하고 있는 아지트공간에 새로운 글이나 덧글이 올라오면 아이폰의 푸시기능을 이용해 즉각적으로 알려주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지트에 접속하지 못한 동안 지인들이 나눈 지난 이야기를 한눈에 확인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모바일인터넷 시대의 카페서비스는 소통에 중심을 둔 새로운 방식이어야 한다”면서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서로 연계하여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후 카카오아지트는 공개와 비공개의 두가지 형태의 아지트를 모두 제공할 예정이며, 앱을 통한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속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앱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http://agit.kakao.com/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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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17:30 2010/04/21 17:30
Posted by iwilab

카카오톡과 카카오수다로 앱스토어에 서 인기몰이 중인 아이위랩(대표 이제범)이 마이크로카 페서비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4월 20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카카오아지트(http://agit.kakao.com) 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그룹이 소통하는 국내 최초의 마이크로카페서비스이다. 카카오수다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가 개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블로그서비스라면,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다.
 
예를 들어,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을 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 메신저, 휴대폰SMS를 통해 초대를 한다.
 
만들어진 아지트는 초대없이는 모바일,웹상에서 발견하거나 볼 수 없는 철저한 비공개 공간으로,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아이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아지트에 참여하여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아지트는 참여하고 있는 아지트공간에 새로운 글이나 덧글이 올라오면 아이폰의 푸시기능을 이용해 즉각적으로 알려주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지트에 접속하지 못한 동안 지인들이 나눈 지난 이야기를 한눈에 확인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모바일인터넷 시대의 카페서비스는 소통에 중심을 둔 새로운 방식이어야 한다”면서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서로 연계하여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후 카카오아지트는 공개와 비공개의 두가지 형태의 아지트를 모두 제공할 예정이며, 앱을 통한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속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앱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http://agit.kakao.com/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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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보기 : http://bit.ly/c50ssj
2010/04/20 17:21 2010/04/20 17:21
Posted by iwi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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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카카오톡’과 ‘카카오수다’를 선보인 아이위랩(대표 이제범)이 아이폰용 마이크로카페 서비스 ‘카카오아지트’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아지트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그룹 간 소통하는 국내 최초의 마이크로카페 서비스다.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인 카카오수다는 개인 간 서비스라면,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소통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이메일, 메신저, 휴대폰SMS를 통해 초대하면 된다. 만들어진 아지트는 초대 없이는 발견하거나 볼 수 없는 비공개 공간으로,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아이폰이나 PC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서로 연계된다”며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bwPQzx
2010/04/20 16:40 2010/04/20 16:40
Posted by iwilab
카카오톡과 카카오수다를 내놓은 아이위랩(대표 이제범)이 마이크로카페서비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20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카카오아지트(agit.kakao.com)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그룹이 소통하는 국내 최초의 마이크로카페서비스다. 카카오수다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가 개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블로그서비스라면,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다.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을 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 메신저, 휴대폰SMS를 통해 초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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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아이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아지트에 참여하여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아지트는 참여하고 있는 아지트공간에 새로운 글이나 덧글이 올라오면 아이폰의 푸시기능을 이용해 즉각적으로 알려줘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제범 아이위랩 대표는 "모바일인터넷 시대의 카페서비스는 소통에 중심을 둔 새로운 방식이어야 한다"며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서로 연계하여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deUN9R
2010/04/20 13:17 2010/04/20 13:17
Posted by iwilab
(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아이위랩은 마이크로카페서비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아지트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그룹이 소통하는 국내 최초 마이크로카페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이폰 혹은 웹에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 메신저, 문자메시지 통해 초대하면 된다.

카카오아지트는 공개와 비공개 두가지 형태의 아지트를 모두 제공될 예정이며 앱을 통한 동영상 업로드 기능도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diony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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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11:48 2010/04/20 11:48
Posted by iwi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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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민형기자] 아이위랩(대표 이제범)은 마이크로카페서비스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 앱이 앱스토어에 등록됐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아지트(agit.kakao.com)는 모바일과 웹을 연동해 상호소통 할 수 있는 마이크로카페서비스다. 카카오수다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가 개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블로그서비스라면,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다.

자주 모이는 지인그룹끼리 언제 어디서나 연락을 하고 싶다면,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아이폰 혹은 웹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함께하고 싶은 친구들을 이메일, 메신저, SMS를 통해 초대를 한다.

만들어진 아지트는 초대없이는 모바일,웹상에서 발견하거나 볼 수 없는 철저한 비공개 공간으로, 초대장을 받은 친구들은 아이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아지트에 참여해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아지트는 참여하고 있는 아지트공간에 새로운 글이나 덧글이 올라오면 아이폰의 푸시기능을 이용해 즉각적으로 알려주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지트에 접속하지 못한 동안 지인들이 나눈 지난 이야기를 한눈에 확인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

아이위랩 이제범 대표는 “모바일인터넷 시대의 카페서비스는 소통에 중심을 둔 새로운 방식이어야 한다”며 “그룹과 소통하는 카카오아지트는 개인과 개인이 소통하는 카카오톡, 세상과 소통하는 카카오수다와 서로 연계하여 카카오를 모바일 소셜네트워킹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후 카카오아지트는 공개와 비공개의 두가지 형태의 아지트를 모두 제공할 예정이며, 앱을 통한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이민형 기자>kiku@ddaily.co.kr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c4yIig
2010/04/20 11:36 2010/04/20 11:36
Posted by iwilab
아이위랩은 마이크로카페서비스인 '카카오아지트'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아지트는 원하는 사람이 그룹을 만들고, 초대받은 그룹원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유무선연동 비공개 카페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에선 구성원이 아이폰에서 아지트를 만들고 다른 구성원들을 이메일, 메신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초대하면 됩니다.

<한정훈/existen@mk.co.kr>

기사원문보기 : http://bit.ly/bRkDrR
2010/04/20 11:28 2010/04/20 11:28
Posted by iwilab